주일

HOME > 말씀 > 주일


제목: 기쁨의 춤을 춥시다 (3) 운명론에서 희망으로 / From Fatalism to Hope
본문: 시편 62 : 5 - 8

[들어가는 말] 하나님에 대한 성경적으로 바른 이해가 우리 인생에 대한 성경적으로 바른 관점으로 나타납니다.

[설교들으며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기록해보세요]

[나가는 말] 하나님의 사람들은 일상에 대한 능동적인 기대감이 있으며, 이것이 믿음안에서 소유한 소망의 모습입니다. 

[깨달은 바를 한주간 묵상하고 적용하여 살아본 뒤 목장에서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운명론적으로 생각합니다. 손쉬운 체념과 안된다는 냉소가 늘어나며, 인생중심에서 믿음을 몰아내고 회의와 의심에 가득찬 눈으로 삶을 대합니다. 하나님의 주도권을 외면한 채 세상 모든 일을 우연으로 여기니, 하나님의 사람이지만, 하나님과 상관없는 인생관을 갖기 쉽습니다. 환난을 당하지만 담대하라 하신 것은 주님이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우리 능력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 우리를 향한 사랑에 기인합니다. 자신의 운명론적인 성향을 주님 주시는 소망으로 바꾸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생각하고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교회안내

그레이스교회
4000 Capitol Dr., Wheeling, IL 60090
Tel : 847-243-2511~3
church@igrace.org (church)
webmaster@igrace.org (Webmaster)

찾아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