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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벨 : 하나님 등진 도시와 탑”

본문: 창11:1-9

 

[들어가는 말] 의미적으로 에덴과 점점 거리가 멀어지니, 점점 하나님 등진 힘이 거셉니다.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적어보세요]

 

[나가는 말] 은혜는 심판보다 강합니다. 바벨은 아브라함으로 이어지는 길목일 뿐입니다.

 

[깨달은 바를 한주간 묵상하고 적용하여 살아본 뒤 목장에서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바벨’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대표적 상징입니다. 바벨의 가장 중요한 문제이자 수단은 [언어]였습니다. 같은 언어로 선을 추구하기보다, 같은 언어로 악을 추구하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말이나 생각이 같다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닙니다. 너와 내가 같음에 그칠 것이 아니라, 너와 내가 절대선에게 기준을 두고 같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같음이 유혹되고, 같음이 범죄되며, 같음이 타락될 수 있습니다. 부부, 가족, 친구, 목장, 직장 등 어디에서든지 잘 통하는 사람들과 나의 생각이 어떤 면에서 잘 통하는지 돌아보고, 그것이 절대적인 선으로 이어진 것인지, 성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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