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게시판

HOME > 나눔터 > 나눔 게시판

사랑의 존재 이유 1

김우영 2026.03.17 07:19 Views : 1

 

                                                                                                                                                         

                                                                             사랑의 존재 이유 1

 

     하나님의 창조질서의 핵심

     그것이 무엇이든 하나의 존재는 다른 어느 존재와 하나를 이루기 위해서 존재한다. 물론 스스로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사역이 곧 서로의 관계 형성의 핵심이고, 관계를 관계 되게 하는 주요 요소가 바로 사랑이란 사실임을 늘 기억해야 한다. 서로의 관계 가운데서 사랑을 제거해버리면, 그 어떤 것도 관계로 존재할 수 없다. 그런 관계 형성의 주요 열쇠가 곧 사랑이란 뜻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모든 창조 사역으로 인하여 생겨난 모든 우주만물은 비록 무생물들 사이에서도 그 가운데 존재가 존재되려면 생명관계처럼 유지되어야 한다. 고로 지음 받은 모든 존재는 사랑의 관계 속에서만 유지된다. 그 어떤 존재이든 사랑 받는 존재이면서 동시에 사랑하는 주체적 의미를 갖게 돼 있다. 사랑을 핵심 주제로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주체적인 사랑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삼위 하나님의 일체 되심이 곧 사랑으로 세분이 한 분 되신, 곧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사랑의 근원이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삼위의 일체된 사랑으로 모든 피조물을 사랑의 관계로 존재케 하신 것이다.    

 

     존재의 근원인 관계를 깨뜨리는 요소가 무엇인가?

     서로의 관계 사이에 사랑을 깨뜨리면 기존의 존재가 사라지게 돼 있다. 관계 사이의 사랑을 제거해버리면, 어떤 끈끈한 풀이나 노끈으로 붙히거나 봉합시킬 수가 없다. 풀이나 노끈은 하나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긴 하지만,  생명체가 아니기에 생명을 봉합하는 재료가 될 수 없다. 의사들이 인체의 해부가 필요해 나누기도 하고 봉합하기도 하지만, 실로 봉합하든, 다른 그 무엇으로 붙히고 꿰매서 봉합하든 곧 살아있는 살과 살을 봉합하는 것이기에 살아 있는 육체와 하나가 돼 봉합된 곳에 피가 흘러 살아났다는 현실을 점검할 수가 있다.

    서로 친구들 사이에선 이런 말이 흔히 오간다. ‘그 사람들 관계가 좋아?’ 혹은 그들의 관계에 혹시 틀어진 것 같지 않아?’ 이렇게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그들 사이의 관계가 좋아?’라고 묻는 건 그들이 사이에 사랑이 이상 무인지를 묻는 것이고,  ‘그들 사이의 관계 혹시 틀어진 것 같지 않아,’라고 말하는 건 그들 사이의 사랑이 없든지, 혹은 식어버린 것이 아닌지를 은근히 물어보는 말투이다. 눈에 띄는 관계의 소원(疎遠)으로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을 점검하는 경우도 흔하다. 흔히 다른 사람들 사이의 사랑을 점검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많다는 말이다

     하지만, 사람들 사이의 사랑의 관계를 점검하는 경우엔 그들 사이의 사랑이 행동으로 나타내는 경우엔 다른 사람의 눈에 잘 잡히기 때문에 그들의 사랑이 다른 이들에게, 가까운 사람들의 눈에 잘 잡히게 마련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다(요일4:8).’처럼 사랑이 행동이 아니라, 명사로 표현되면, 남들이 그런 사랑을 점검하기 쉽지 않다. 명사로 표현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눈으로 점검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그 어떤 행동에도 명사로 표현된 하나님의 사랑을 가타부타 말할 수가 없다. 그만큼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키 어렵다는 뜻이다.

     우리가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표현할 때도 바다보다 넓고 하늘보다 높다.’라고 표현할 때, ‘어머니는 사랑이다.’라고 표현한 것이다. 어머니의 어떤 사랑의 행동을 두고, ‘바다보다 넓고’, ‘하늘보다 높다.’라고 노래하는 건 아니다. 행동으로는 어미니의 사랑을 표현할 수 없다는 표현이다.  그렇다면, 진정 하나님은 사랑이다.’라는 표현을 하나님의 그 어떤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사랑 앞에서 하나님 저를 좀 사랑해주세요.’라는 요구는 사실 하나님=사랑   앞에서 입을 떼기조차 부끄러운 일이다<계속>.   

 

     하나님의 창조질서의 핵심

     그것이 무엇이든 하나의 존재는 다른 어느 존재와 하나를 이루기 위해서 존재한다. 물론 스스로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사역이 곧 서로의 관계 형성의 핵심이고, 관계를 관계 되게 하는 주요 요소가 바로 사랑이란 사실임을 늘 기억해야 한다. 서로의 관계 가운데서 사랑을 제거해버리면, 그 어떤 것도 관계로 존재할 수 없다. 그런 관계 형성의 주요 열쇠가 곧 사랑이란 뜻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모든 창조 사역으로 인하여 생겨난 모든 우주만물은 비록 무생물들 사이에서도 그 가운데 존재가 존재되려면 생명관계처럼 유지되어야 한다. 고로 지음 받은 모든 존재는 사랑의 관계 속에서만 유지된다. 그 어떤 존재이든 사랑 받는 존재이면서 동시에 사랑하는 주체적 의미를 갖게 돼 있다. 사랑을 핵심 주제로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주체적인 사랑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삼위 하나님의 일체 되심이 곧 사랑으로 세분이 한 분 되신, 곧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사랑의 근원이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삼위의 일체된 사랑으로 모든 피조물을 사랑의 관계로 존재케 하신 것이다.    

 

     존재의 근원인 관계를 깨뜨리는 요소가 무엇인가?

     서로의 관계 사이에 사랑을 깨뜨리면 기존의 존재가 사라지게 돼 있다. 관계 사이의 사랑을 제거해버리면, 어떤 끈끈한 풀이나 노끈으로 붙히거나 봉합시킬 수가 없다. 풀이나 노끈은 하나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긴 하지만,  생명체가 아니기에 생명을 봉합하는 재료가 될 수 없다. 의사들이 인체의 해부가 필요해 나누기도 하고 봉합하기도 하지만, 실로 봉합하든, 다른 그 무엇으로 붙히고 꿰매서 봉합하든 곧 살아있는 살과 살을 봉합하는 것이기에 살아 있는 육체와 하나가 돼 봉합된 곳에 피가 흘러 살아났다는 현실을 점검할 수가 있다.

    서로 친구들 사이에선 이런 말이 흔히 오간다. ‘그 사람들 관계가 좋아?’ 혹은 그들의 관계에 혹시 틀어진 것 같지 않아?’ 이렇게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그들 사이의 관계가 좋아?’라고 묻는 건 그들이 사이에 사랑이 이상 무인지를 묻는 것이고,  그들 사이의 관계 혹시 틀어진 것 같지 않아,’라고 말하는 건 그들 사이의 사랑이 없든지, 혹은 식어버린 것이 아닌지를 은근히 물어보는 말투이다. 눈에 띄는 관계의 소원(疎遠)으로 두 사람 사이의 사랑을 점검하는 경우도 흔하다. 흔히 다른 사람들 사이의 사랑을 점검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많다는 말이다. 

     하지만, 사람들 사이의 사랑의 관계를 점검하는 경우엔 그들 사이의 사랑이 행동으로 나타내는 경우엔 다른 사람의 눈에 잘 잡히기 때문에 그들의 사랑이 다른 이들에게, 가까운 사람들의 눈에 잘 잡히게 마련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다(요일4:8).’처럼 사랑이 행동이 아니라, 명사로 표현되면, 남들이 그런 사랑을 점검하기 쉽지 않다. 명사로 표현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눈으로 점검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그 어떤 행동에도 명사로 표현된 하나님의 사랑을 가타부타 말할 수가 없다. 그만큼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키 어렵다는 뜻이다.

     우리가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표현할 때도 바다보다 넓고 하늘보다 높다.’라고 표현할 때, ‘어머니는 사랑이다.’라고 표현한 것이다. 어머니의 어떤 사랑의 행동을 두고, ‘바다보다 넓고’, ‘하늘보다 높다.’라고 노래하는 건 아니다. 행동으로는 어미니의 사랑을 표현할 수 없다는 표현이다.  그렇다면, 진정 하나님은 사랑이다.’라는 표현을 하나님의 그 어떤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사랑 앞에서 하나님 저를 좀 사랑해주세요.’라는 요구는 사실 하나님=사랑   앞에서 입을 떼기조차 부끄러운 일이다<계속>.   

 

No. Subject Author Date
Notice 2024 VBS (여름성경학교) 등록 안내 관리자 2024.03.29
Notice 그레이스교회 제3대 담임목사 청빙공고 관리자 2023.10.13
Notice 온라인 헌금 안내 관리자 2020.03.23
» 사랑의 존재 이유 1 new 김우영 2026.03.17
1561 세상 이야기의 시작과 끝의 모습 17 김우영 2026.03.11
1560 삶과 쉼의 이어가기 34 김우영 2026.03.11
1559 세상 이야기의 시작과 끝의 모습 16 김우영 2026.03.07
1558 세상 이야기의 시작과 끝의 모습 15 김우영 2026.03.05
1557 삶과 쉼의 이어가기 33 김우영 2026.03.02
1556 세상 이야기의 시작과 끝의 모습 14 김우영 2026.02.28
1555 삶과 쉼의 이어가기 32 김우영 2026.02.26
1554 삶과 쉼의 이어가기 31 김우영 2026.02.24
1553 세상 이야기의 시작과 끝의 모습 13 김우영 2026.02.23
1552 세상 이야기의 시작과 끝의 모습 12 김우영 2026.02.18
1551 세상 이야기의 시작과 끝의 모습 11 김우영 2026.02.12
1550 세상 이야기의 시작과 끝의 모습 10 김우영 2026.02.06
1549 주와 더불어 하루하루 7 김우영 2026.02.05
1548 세상 이야기의 시작과 끝의 모습 9 김우영 2026.02.04
1547 주와 더불어 하루하루 6 김우영 2026.02.01
1546 주와 더불어 하루하루 김우영 2026.01.30
1545 주와 더불어 하루하루 4 김우영 2026.01.28
1544 주와 더불어 하루하루 3 김우영 2026.01.26
1543 세상 이야기의 시작과 끝의 모습 8 김우영 2026.01.25

교회안내

그레이스교회
4000 Capitol Dr., Wheeling, IL 60090
Tel : 847-243-2511~3
church@igrace.org (church)
webmaster@igrace.org (Webmaster)

찾아오시는길